한국교총, 전교조 사무실 방문 및 업무협의 결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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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실 방문 및 업무협의

  • 일시 : 2018. 5. 9. 14시

  • 장소 : 인천광역시 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실

  • 참석자
    – 인일노: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총장, 총무국장
    – 교총: 회장, 부회장, 사무총장

  • 주요내용

인일노 설립 배경 및 활동내용 설명

교육청 정책과 관련해 교직단체와 노동조합 간 첨예한 갈등이 있는 부분들도 있겠으나 교직원의 복지 부분은 한 목소리를 내어야 성과를 거둘 수 있음을 공감하였음.

인일노가 추진 중인 교직원 종합건강검진 예산 확보 정책 추진 시 교총과 함께 공동 대응을 협의하였으며 긍정적인 답변을 받음

최근 파견 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문제, 조리종사원 급식비 징수 문제 등 현안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은 반드시 목적에 맞게 집행되어야 된다는데 두 단체 모두 공감함.

향후 연 2회정도 정기적으로 업무협의를 통해 교원과 일반직공무원간 회원들의 권익과 복지향상을 위한 논의들을 계속해나가는데 합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사무실 방문 및 업무협의

 

  • 일시 : 2018.05.10.17시

  • 장소 : 전교조 인천지부 사무실

  • 참석자

    – 인일노: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부위원장, 사무총장

    – 전교조: 지부장, 수석지부장, 사무처장, 정책실장

  • 주요 협의 내용

교직원들 종합 건강검진 지원제도를 인일노가 추진 중에 있음. 관련 내용 추진에 공감

현재, 학교 인력은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교무실과 행정실의 업무 핑퐁은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공감하였음. 전교조에서도 교원업무 경감 추진 시 행정실로 관련 업무를 이관하며 경감하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 생각함.

행정 효율화를 통해 불필요한 사항들을 제거해 나가는 방향으로 향후 추진 동의

김중필 인일노 위원장은 특히 학교의 수직적 문화를 수평적 문화로 바꾸고자 하는 것이 인일노의 설립 배경이라 강조하며 전교조 측도 해당사항에 뜻을 함께 줄 것을 전달함.

또한 향후 학교 업무 경감 등 교육 현장에 다양한 현안 사항들을 두 기관이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방안들을 도출해 내는데 노력하자는데 동의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