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행정국장 면담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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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 2018.07.19.(목) 14:30~15:30

2. 장소 : 행정국장실

3. 참석자 : 김중필 위원장, 최신영 부위원장, 이명진 사무총장,
양승옥 행정국장, 김미미 조직관리팀장, 교육감소속근로자급여 담당자

협의내용

1. 행정국장 의견

가. 지난번 정원 조례 개정안 심의 중 컨트롤타워에 대한 거론은 마을공동체 등 특정 분야의 역할이지 전체 컨트롤타워 역할을 이야기 했던것은 아님.

나. 의회에 가기 전 내부적으로 많은 논의를 했고, 반드시 별정직이 아니라도 일반직, 임기제 등 다각도로 검토하였음.

다. 선출직 교육감 특성상 일정 부분은 이해가 될 수도 있지만 여러분들이 오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라. 안전분야는 안전총괄로서 총무과가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임

마. 교육감소속 근로자 급여는 당신이 행정관리과장으로 있을 때 중앙부처에서 이미 논의 되었는데 아직까지 수기로 작성하고 있는지 알지 못했음. (면담 시 담당자를 입회하여 지시함)

바. 학급수 많은 학교 행정실 정원 문제는 9월 1일자로 해결되도록 추진 중임

아. 외부 위원들 만나고 학교현장 둘러보는데 집중하다보면 내부[교육청 안] 소통이 힘든 게 현실임

2. 위원장 의견

가.  인일노는 일반직이 바라보았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경우 국장 뿐만 아니라 교육감도 비판할 수 있음.

나. 방학근무조 폐지 공문 부분도 학교현장을 무시한 무책임한 행정이었음을 강조

다. 일반 행정직은 국장실, 교육감실, 감사관실 방문하기가 상당히 어려움. 열린 사무실이 되도록 여건을 조성해 달라

라. 교육감소속 근로자 급여 부분은 오랜기간 밑에서부터 건의를 시작해서 마지막으로 국장, 교육감에게 건의를 드리는 상황임

마. 학급수 많은 학교 행정실 여건 알려드리고 조직팀장과도 협의가 된 상황임

바. 당직용역 직고용 문제도 인일노에서 학교현장을 고려해서 방안을 만들어달라고 몇 개월 전부터 제안드렸지만 결국 학교에 모두 떠넘기는 모양새가 되어 마음이 좋지 않음.

사. 앞으로 어떤 정책을 시행하든, 학교 현장 중심의 정책이 이루어지도록 소통을 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