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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근로자 파업 시 대체인력 투입 불가

학교는 쓰레기대란 벌어질 수도... 동문들까지 나섰다, 한 달 넘게 쓰레기 못 치우는 동국대 민주노총 소속 동국대 청소노동자 47명은 지난 2018년 1월 29일부터 파업에 들어가 47일째 학교 본관 점거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학교가 청소노동자 86명 중 정년퇴임하는 8명에...

일숙직 대체근무는 행정실 여성공무원이?

2018.9.1.부터 일숙직 대체근무는 행정실 여성공무원이? 인일노-3(2018.3.8.) 대책 없는 직고용 추진으로 각급학교 행정실 여성공무원 학교 당직 투입되다.  「2017.7.20 관계부처 합동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 단위로 추진하고 있는 각급 학교 내 파견·용역근로자(경비원, 청소원, 시설관리원 등)를 전국...

학교 안 부당한 접대, 사례를 보내주세요

학교업무정상화 다과문화부터 개선되어야 합니다. 일반직공무원은 학생들을 위해 행정업무에 집중해야 합니다. 인일노는 관리자들의 접대 행위를 위한 부당노동에 반대합니다. 당사자가 직접 해야합니다. 그 동안의 관행은 갑질 및 적폐 행위이며 청산의 대상입니다. 사례를 인일노 홈페이지 해우소나 제보하기를 통해 보내주세요. 증거자료로 사진과 함께 보내주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학교명도 표시해주셔야 합니다. 부득이 공개가 필요한 경우 우선 해당교와 반드시 협의 후 진행하겠습니다. 증거자료가 모여지면 우선은 학교명 등을 밝히지 않고 교육청 차원의 시정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시정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 언론과 SNS 등을 통해 잘못된 행동을 세상에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보내주세요. 많이 많이!!!  

학생 건강증진 지원 조례안 저지 승리하였습니다.

학생 건강증진 지원 조례안 보류에 성공하였습니다. 산뜻한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 정도 성과를 가지고 자랑하지 않겠습니다. 보류가 아닌 수정가결이였다면 그동안 고질적 문제인 수질관리와 공기질에 대한 우리의 입장도 들어볼 수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보류로 정리되어 아쉬움이 있습니다. 해당 조례안은 "환경...

인일노 가입대상 결정문

      설 문 결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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